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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공연 장인'이라는 명성답게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노련한 무대 매너,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현지 음악 팬들을 매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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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음악의 신' 등 주요 곡마다 한국어 '떼창'이 터져 나왔다. 세븐틴 공식 응원봉인 '캐럿봉'이 객석을 뒤덮었고, 멤버들의 이름을 적은 깃발과 플래카드가 곳곳에서 나부꼈다. 멤버들은 "전 세계 캐럿(CARAT. 팬덤명) 분들이 이 자리를 만들어주셨다"라며 "오늘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멕시코의 코첼라'로도 불리는 '팔 노르떼'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다. 세븐틴은 올해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그린데이(Green Day), 벤슨 분(Benson Boon), 찰리 XCX(Charli XCX) 등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높은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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