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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출신 수문장 애런 램스데일(사우샘프턴)은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팀의 골문을 지켰으나 1대3 대패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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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PL 7연속 무승을 이어간 사우샘프턴은 승점 10에 머물렀다. 7경기를 남겨두고 잔류권인 17위 울버햄튼(승점 32)과의 승점차가 22점으로 벌어지며 강등이 확정됐다. 2012년 EPL 승격 후 13년만에 다시 2부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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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역사상 램스데일보다 더 많이 강등된 선수는 7명에 불과하다.
로버트 그린, 세바스티안 바송, 나이젤 콰시에, 마커스 벤트, 마르크 에드워시가 각각 4회로 공동 3위에 위치했다.
케빈 필립스와 벤 포스터는 램스데일과 마찬가지로 복수의 클럽에서 EPL 강등을 경험했다.
램스데일은 "아무도 그 기록을 원하지 않는다. 남은시즌 끝까지 최대한 승점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사우샘프턴의 조기 강등이 확정된 가운데, 남은 강등카드 2장의 주인도 곧 결정날 전망이다. 18위 입스위치와 19위 레스터시티는 잔류권과 각각 승점 12점, 15점차가 난다. 잔류를 위해선 기적이 필요한 상황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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