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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손흥민도 이날 경기 선발 출전하며 토트넘 통산 450경기 달성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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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디블링 영입을 위해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양민혁, 마이키 무어, 제이미 돈리, 윌손 오도베르 등 걸출한 유망주들이 많음에도 디블링 영입을 위해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쏟아졌다. 다만 사우샘프턴이 무려 1억 파운드(약 1890억원)를 요구할 것이라 알려지며, 디블링 영입의 성사 가능성에는 많은 의문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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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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