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헤아는 2023~2024시즌을 무적 신세로 그라운드를 떠나있었다. 맨유 복귀를 바랐지만 현실이 되지 않았다. 그는 지난해 8월 피오렌티나에 둥지를 틀었다. 계약기간은 '1+1'이었다. 피오렌티나가 옵션을 행사하면서 계약기간은 2026년 6월까지 1년 늘어났다.
Advertisement
그는 세리에A에서 28경기에 출전했고, 10경기에서 클린시트(무실점)를 기록했다. 옵션 행사에 따라 그의 연봉은 120만유로(약 19억4000만원)에서 240만유로(약 39억원)로 100% 인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맨유에 대한 '로얄티'가 컸다. 새 팀도 찾지 않았다. 1년 동안 '백수'였다. 만약 텐 하흐 감독이 2023~2024시즌 경질됐다면 데헤아의 복귀도 가능했다.
그러나 텐 하흐 감독이 지난해 10월 경질됐다. 최근까지 데헤아의 맨유 복귀 전망이 제기됐지만 무산됐다.
데헤아는 맨유에서 545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 7위에 이름이 올라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