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리뷰나는 '포든은 7경기 연속으로 EPL에서 득점에 기여하지 못했다. 포든은 지난 31라운드 맨유와의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섰지만, 아무런 득점에 기여하지 못했고, 후반 13분에 교체됐다. 지난 7경기에서 득점도, 도움도 없다. 마지막으로 득점을 터트린 것은 1월 26일 첼시와의 경기에서의 골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포든은 잉글랜드와 맨체스터 시티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이다. 지난 2017년 처음 맨체스터 시티 1군 무대에 등장한 포든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 지도하에 꾸준히 성장했다. 지난 2020~2021시즌을 기점으로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활약을 이어갔다. 맨시티 통산 97골 60도움으로 어린 나이에도 엄청난 기록까지 쌓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PL 올해의 선수가 사라졌다. 포든이 다시금 기량을 되찾지 못한다면 답답한 맨시티 경기력도 쉽게 해답을 찾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