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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운행거리를 가늠할 수 있는 저온 주행 가능 거리는 복합 357km이다. 4륜의 경우 상온 복합 주행 가능 거리는 342km로 2륜 대비 59km 줄었다. 저온 복합 주행가능거리는 297km로 2륜 대비 60km 축소됐다.
배터리의 구성은 두 모델이 동일하다. 무쏘 EV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화재 위험성이 낮은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했다. 셀투팩(Cell to Pack) 공법을 사용하여 단위 면적당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하고, 외부 충격에 강한 배터리 팩 설계로 내구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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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충전 단계에서 온도·전압·전류 등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이상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충전을 제어하는 기능도 도입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급속 충전(200kWh) 시 24분 만에 충전(80%)이 가능하다.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지원해 캠핑과 야외 작업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전력을 활용할 수 있다. 무쏘 EV는 152.2kW 전륜 구동 모터와 최적의 토크 튜닝이 적용된 감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207마력(ps)과 최대 토크 34.6kgf·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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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레벨라이저 시스템은 적재 하중의 변화에 따라 후륜 측 차고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여기에 일반 댐퍼 기능까지 더해져 더욱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AWD 모델에 선택 가능)
1.8톤의 토잉 능력 및 견인 시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이 활성화된다. 좌우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조향을 제어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오프로드 주행 능력은 접근각 19.2°,이탈각 23°,최저 지상고 187mm로 다양한 험로 주행이 가능하다.
2WD 모델은4800만~5050만원, AWD 모델은 5050만~5300만원으로 책정됐다.2륜 구동 대비 250만원이 추가된다. 기본형 기준 승용 전기차보다 더 많은 △국고 보조금 652만 원 △서울시 기준 지자체 보조금 186만원을 받아 실제 구매 가격은 3천만 원 후반대(3962만 원)로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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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철 에디터 mc.song@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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