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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의 임대 계약에는 4000만 파운드(약 750억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과 구단 측이 이 옵션을 진지하게 고려 중이라고 전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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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각) '아스톤 빌라가 래시포드를 영입하지 않더라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래시포드가 이미 맨유 측에 올여름 이적을 원한다는 입장을 통보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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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과거 레오나르도가 단장으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래시포드에 관심을 보였으며, 그 이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유지해왔다.
래시포드 본인도 유럽 무대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그는 맨유를 떠날 당시에도, 해외 빅클럽으로의 이적을 선호했으며 특히 바르셀로나에 큰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르사는 재정적 문제로 이적을 추진할 수 없었고, 유벤투스, 도르트문트, 나폴리 등도 별다른 행동에 나서지 않았다. 당시 PSG 역시 래시포드를 고려했으나, 최종적으로는 나폴리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영입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추가적으로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래시포드가 그 대상 중 하나로 떠오른다.
래시포드가 PSG에 합류하면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주전 경쟁은 더 힘들어질 전망이다. 래시포드는 윙어로 주로 뛰기 때문에 이강인의 포지션과 겹친다. 가뜩이나 윙어진이 포화상태인 PSG에서 이강인의 입지가 더 줄어들 수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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