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지소연이 바쁜 일상 속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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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8일 "요즘 근황. 사진 찍을 시간도 여유도 없는 요즘"이라며 여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병원을 찾아 링겔을 맞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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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죽다 살아난 주간"이라며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장염이었다. 면역력 꼭꼭 챙겨라. 마음도 챙겨라"며 걱정해준 이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폭풍성장 중인 딸이 딸기 농장에서 딸기를 따고 있는 모습과 함께 "하엘이 어린이집 딸기 농장 투어. 딸기 맛이 달라 폭풍흡입하신 딸. 다 컸다"며 딸의 모습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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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소연은 딸과의 즐거운 시간도 공개, 카메라를 향해 똑 닮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지난 2023년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한 부부는 지난해 12월 둘째 아이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 준비 중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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