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재는 예상대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재는 5일 아우크스부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아킬레스를 비롯해 감기, 허리통증 등이 겹치며 최악의 몸상태지만 팀사정상 어쩔 수 없이 경기에 나섰다. 바이에른은 김민재의 파트너인 다요 우파메카노를 비롯해, 알폰소 데이비스, 이토 히로키,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까지 쓰러지며 수비진이 완전히 붕괴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성적인 평가를 한 독일 언론의 평가는 달랐다. 독일 TZ는 팀내 최고인 평점 3점을 줬다. 독일은 1~5점까지 평점을 주는데 낮을수록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뜻이다. TZ는 '김민재는 수개월간 아킬레스건염을 앓아왔고 최근 일주일은 감기에 걸려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그럼에도 콤파니 감독은 이 빠른 한국인 선수 없이는 경기를 치를 수조차 없었을 것'이라며 '김민재는 찰하놀글루의 위협적인 슈팅 2개를 모두 막아냈다. 바렐라의 눈부신 패스를 제공받은 마르티네스를 상대로도 훌륭한 세이브를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김민재에게 비판적인 빌트 역시 3점을 줬다.
한편, 이날 경기는 바이에른의 수비진 보다는 공격진이 도마에 올랐다. '에이스' 자말 무시알라마저 부상으로 제외된 가운데, 최악의 공격력을 보이며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반 26분 결정적인 찬스를 놓친 해리 케인에 비판이 집중됐다. 케인은 TZ로부터 최하점인 5점을 받았다. 무시알라 대신 10번 자리에 투입된 하파엘 게헤이루와 측면의 르로이 자네 역시 5점으로 악평을 피할 수 없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