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9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검정색 홀터넥 나시 티에 핫팬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최준희는 가녀리고 마른 몸매와 함께 독특한 디자인의 타투로 개성을 뽐냈다. 얇디 얇은 팔뚝과 다리라인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최준희는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45g까지 감량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목표 몸무게가 43kg이라고 밝힌 바. 이에 최준희는 "다들 너무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찔 수 없음.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며 저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최준희는 최근 누리꾼이 "너무 이쁘신데 타투 제거하면 고급스러우실 것 같다. 저는 최진실 팬"이라고 지적하자, "아재요"라고 답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서울패션위크' '데일리미러' 컬렉션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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