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경석 변호사는 장원영 등 아이돌 멤버들을 주제로 악의적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린 사이버 레커 탈덕수용소를 최초로 잡은 변호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채널 운영 수익으로 빌라까지 구매했다는 탈덕수용소. 정 변호사는 "그 사실을 수사기관에도 알려서 범죄 수익 추징을 위한 조치를 취하서 가압류 조치가 됐다. 본인의 손해 배상 의무를 다하려면 팔아야 될 수도 있고 대출을 받아야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