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0min은 '래시포드는 애스턴 빌라에서 임대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PSG는 최근 래시포드에게 새롭게 접근하고 있다. PSG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 공격수 영입을 원하며, 래시포드가 빌라오 완전 이적하지 않으면 영입을 노릴 수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후벵 아모림 감독과의 불화까지 발생했다. 아모림은 "훈련 성과, 경기 성과, 식사, 팀원과의 교류 방식 등은 중요하다"라며 제외 이유를 밝혔고, 영국 언론은 '래시포드는 경기 전 술집에 가지 못하는 엄격한 규칙에도 불구하고 외출을 했다'라며 래시포드의 행동 문제를 지적했다. 아모림의 계획에서 배제된 래시포드는 팀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맨유의 문제아로 남을 것이라 예상됐던 래시포드가 반등과 함께 이적료 수익을 안겨줄 복덩이가 될 전망이다. 래시포드의 남은 시즌 활약이 맨유에도 중요한 이유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