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주도에 뜬 김일우는 "지난 6~7년간 해마다 제주에서 '한 달 살이'를 해오고 있다. 비교적 잘 알고 익숙한 곳이어서 내려왔다"며 푸른 바다가 보이는 방파제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잠시 후 커다란 트렁크를 끌고 박선영이 나타났는데, 박선영은 김일우를 보자마자 "오빠랑 제주살이 한 번?"이라며 귀엽게 인사했다. 김일우는 "그동안 선영과 당일치기 여행만 했다.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1박을 하게 되니까 설렌다"며 박선영을 자신의 숙소로 이끌었다. 숙소에 짐을 푼 두 사람은 동네를 돌며 산책했고 그러던 중 셀프 사진관을 발견해 커플 사진을 찍었다. 이때 김일우는 무릎을 꿇고 박선영에게 꽃을 바치는 포즈를 취해 "이 정도면 프러포즈 아니냐?"는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채널A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