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로 앞선 후반 19분 교체투입된 양민혁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QPR의 공격을 이끌었다. 35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발끝을 예열한 양민혁은 46분 역습 상황에서 카라모코 뎀벨레의 패스를 받아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볼은 골포스트를 맞고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Advertisement
직전 카디프시티와의 경기에서 부진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챔피언십에서 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혹평을 들은 양민혁은 이날 득점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터치 18번을 하며, 슈팅 2번, 패스성공률 80% 등을 기록한 양민혁은 영국 '웨스트런던스포츠'으로부터 '멋진 골이었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 이후 카메오 역할을 훌륭히 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엄스타' 엄지성(스완지시티)은 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엄지성은 같은 시각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리머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3호 도움을 올렸다.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한 엄지성은 전반 22분 멋진 프리킥으로 해리 달링의 헤더골을 도왔다.
Advertisement
엄지성의 활약 속 2연승을 포함, 3경기 무패를 기록한 스완지시티는 14위(승점 51)로 한 계단 올라섰다. 사실상 잔류에 성공한 분위기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