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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야말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 재능이다. 그는 2023년 FC바르셀로나 1군에 합류한 뒤 빼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2024~2025시즌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7경기에서 6골-11도움을 기록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0경기에선 4골-3도움을 남겼다. 야말의 활약 속 FC바르셀로나는 펄펄 날고 있다. 리그에선 21승4무5패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선 결승에 올랐다. FC바르셀로나는 4월 26일 레알 마드리드와 결승전을 치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FC바르셀로나는 UCL 무대에서도 순항 중이다. 리그페이즈 8경기에선 6승1무1패(승점 19)를 기록하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선 벤피카를 잡았다. 10일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UCL 8강 1차전에선 4대0으로 크게 이겼다. 야말은 이날 선발로 나섰다. 팀이 3-0으로 앞서던 후반 32분 쐐기골을 넣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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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2억 3700만 파운드의 거래는 역사를 만들 것이다. 야말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가 될 것이다. 현재 EPL 기록은 모이세스 카이세도(첼시)가 보유한 1억 1500만 파운드다. 세계 기록은 2017년 8월 네이마르가 FC바르셀로나에서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할 때 남긴 2억 파운드다. PSG도 야말 영입을 위해 최대 2억 5000만 유로 투자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FC바르셀로나는 이를 거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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