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녕, 버니즈(공식 팬덤명) 보내준 편지 받았다. 감동이다"라며 글을 시작한 뉴진스는 "편지 한장 한장이 소중한 만큼 매일 빠짐없이 읽고 있다. 위로의 말, 격려의 말, 그리고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져서 울지 않을 수가 없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지금 너무나 많이 버니즈와 얘기 하고 싶었어. 그래서 버니즈가 보내준 편지가 정말 큰 힘이 된다. 버니즈가 편지를 쓰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편지를 읽기 때문이다. 그럼 버지느가 내 앞에 앉아 직접 얘기하는 것처럼 그 마음이 느껴지고, 버니즈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아서 신기하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이어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다"라며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버니즈가 들으면서 행복해 질 수 있는 노래,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이에 멤버들은 지난 4일 'NJZ' 계정명을 자신들의 이름 이니셜에서 따온 'mhdhh'로 변경했고, 게시물도 모두 지웠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