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자이언트 핑크가 아픈 아들에 속상함을 전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13일 "아팠지만 살아난 이서"라며 슬픔을 드러냈다.
자이언트 핑크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작은 손에 주사를 맞고 있는 아들의 모습과 함께 "병원 3곳이나 갔는데 아직 이유를 모른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내일은 큰 병원으로 가볼 예정"이라며 "배 아프다고 해서 장염인가 했는데 아닌 것 같고 독감, 코로나 아니고 요로 감염인가 싶지만 아직 모른다"며 병원을 다녀왔지만, 여전히 이유를 모르는 상황에 걱정을 쏟아냈다.
"아팠지만 살아난 이서"라며 현재 아들의 상태를 전한 자이언트 핑크. 그는 "오늘도 아프면 맹장염 의심 해보라고 했는데 제발 아니길"이라면서 "작은 손에 바늘은 정말 마음이 아프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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