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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 모든 대회에서 37경기에 출전해 25골을 터트리며 이름값을 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이 폼이 다소 떨어졌다. 그는 12경기에 4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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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라 또 달랐다. 2차전에서 메시가 2골을 몰아치며 LA FC를 3대1로 제압했고, 1, 2차전 합계 3대2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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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도 사고를 쳤다. 우루과이 국가대표인 수아레스는 이탈리아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물어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팬들은 미수에 그친 수아레스의 '핵이빠 공격' 시도에 '오인 공격', '방어 심리', '정말 특별하다' 등 흥미로운 반응과 함께 '그는 이 버릇에 대해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는 걱정의 글도 쏟아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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