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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는 21세기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한국 팬들에게도 매우 잘 알려진 선수다. 토트넘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중앙 미드필더로 성장한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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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커리어를 이어갈 모드리치는 은퇴 후에는 행정가로서 일하고 싶은 모양이다. 스완지의 소액 주주가 돼 자신의 의견을 구단에 피력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모드리치는 스완지 소액 주주가 됐지만 이는 현역 커리어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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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광주FC에서 활약했던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윙어 엄지성을 영입해 다시 국민 구단으로 발돋움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안타깝게도 2018~2019시즌부터는 챔피언십으로 강등돼 7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에 실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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