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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2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히샬리송을 영입했다. 당시 토트넘은 60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하지만 그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부상 등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올 시즌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경기에서 3골-1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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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더부트룸의 보도를 인용해 '히샬리송은 2027년까지 토트넘과 계약한 상태다. 그는 올 여름까지 기다렸다가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의 미래가 위태로운 상황이다. 새 감독이 그와 함께 일하고 싶어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에 투자한 금액을 회수할 수 있을 경우에만 매각하려고 한다. 이는 에버턴으로의 복귀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2026년은 월드컵의 해다. 히샬리송은 월드컵 출전을 원한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2024~2025시즌 EPL 32경기에서 11승4무17패(승점 37)를 기록하며 15위에 머물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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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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