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윤미가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윤미는 15일 "옷태를 살리는 가장 빠른 방법! 어떤 속옷을 입느냐에 따라 옷 태가 달라져요. 살짝이라도 붙는 옷을 입게 되면 속옷을 꼭 신경써주는데.. 무엇보다 등 뒤에 튀어나오는 살들! 팔 옆에 튀어나오는 부유방 두개만 신경 써 주셔도 옷 태가 달라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윤미는 하얀색 속옷 위에 검정색 시스루 티를 입은 모습.
그는 자연스럽고 매끈한 몸매 라인을 강조하며 "뒷모습, 옆모습 모두 군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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