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텔은 스타드 렌에서 키운 대형 유망주였다. 바이에른은 1군에서 무언가 보여준 적도 없는 텔을 영입하기 위해 2000만유로(약 320억원)를 지불해 영입했다. 바이에른의 선택은 옳은 것처럼 보였다. 2022~2023시즌 텔은 적은 출전 시간에도 득점력을 뽐내면서 최고 유망주로 떠올랐다. 2023~2024시즌 초반에는 주전으로 도약할 수준의 활약을 보여줬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텔을 신뢰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일단 토트넘은 바이에른과 합의했던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을 생각이지만 텔을 완전 영입할 의사는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합의했던 이적료보다는 낮은 이적료로 텔을 영입하고 싶어하는 중이다.
Advertisement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