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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인비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인서의 놀라운 발육 상태가 공개된다. 23개월 인서는 이미 4~5세 정도의 발바닥 아치가 형성돼 있어 남다른 하체 힘을 자랑한다고. 또래 아이들은 잡고 오르기도 힘든 50도의 경사를 오로지 다리 힘으로만 거뜬히 오르자, 체육센터 코치는 "예사롭지 않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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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골프 황제' 박인비와 그녀를 세계 최정상으로 이끈 '킹메이커' 남기협의 자존심을 건 부부 파크 골프 대결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골프채를 손에 쥐자마자 승부사 본능을 폭발시키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특히 전 세계 필드를 누비던 박인비가 공원 한복판에서 진지하게 티샷을 준비하는 모습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과연 인서-연서 자매 목욕시키기를 내건 이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슈돌'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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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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