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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조금도 차이가 생긴다. 인증 거리에 따른 효율의 차이로 보조금 또한 4륜의 경우 일부 축소된다. 실제 구입 비용 차이는 사륜옵션 250만원이 아닌 300만원 이상 벌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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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은 네 바퀴의 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다양한 노면 조건에서도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셀프 레벨라이저 시스템은 적재 하중의 변화에 따라 후륜 측 차고를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AWD 모델에만 이 기능이 제공된다.
배터리구성은동일하다. 2륜과 4륜 모두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했다.충전 속도는 급속 충전은 최대 200kW를 지원해 24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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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이는 무쏘EV 시승 행사에서 2륜 구동 모델을 시승했다. 업무용이나 출퇴근 용도로 사용하고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레저를 즐긴다면 2륜 구동이 훨씬 경제적이다.
무쏘EV 컨셉 자체가 유니바디 기반의 온로드 중심 모델이라 2륜 구동으로도 충분한 힘을 발휘한다. 더구나 전기차의 특성답게 최대토크가 즉각적으로 나와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기 어렵다. 업무용으로 사용빈도가 높다면 주행거리와 구입 비용의 절감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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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트림의 가격차이는 250만원으로 유틸리티 루프랙, 천연가죽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2열 히팅시트, 휴대폰 무선 충전기, 디지털 키,알파인 오디오 시스템 등이 차이점이다. 그 외는 블랙 휠 등 블랙 전용 장식이 더해져외관이 조금 다르다.
카가이 추천 트림은 2륜 구동에 MX 트림을 선택하고 필요에 따라 유틸리티 루프랙과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2가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한편 소상공인은 추가 지원과 부가세 환급 등의 혜택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3300만 원대까지 낮아진다.(2WD 17인치 기준) 무쏘 EV 구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2WD의 효율과 비용, AWD의 파워풀한 성능 사이에서 무엇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카가이 추천 트림 : 2WD MX(4800만원)+유틸리티 루프랙(20만)+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120만) = 4940만원
4940만원-서울시 보조금 838만원 =실 구입가 4102만원
송문철 에디터 mc.song@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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