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에서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 중 4번째로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연은 "내가 나와달라고 했는데 영화나 드라마 홍보할 때 나오는 거 아니면 안나온다고 하더라"라고 눙쳤고, 서현은 "무슨 소리냐. 사람을 이렇게 만드냐. 이 순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네번째는 애매하다. 첫번째나 마지막이어야 한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서현은 소녀시대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서현은 "언니들이 다 같이 있을 때 짓궂었다. 나 엄청 많이 울었다. 장난치는 걸 못 받아들여서 울었다"며 "일본 투어 때 생일이었다. 다 같이 모여 생일파티를 하는데 내가 화장실 갔다 오니까 언니들이 다 갔다. 케이크도 안하고 다 없어져서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진짜 눈물이 날 거 같았는데 갑자기 커튼 뒤에서 나와서 서프라이즈 해줬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