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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출신인 나르샤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바바라 역으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뛰어난 연기력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았다. 당시 그녀의 열연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입증했다. 이번 '운빨로맨스'에서는 매력적인 캐릭터 '점보늬'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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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는 이번 합류에 대해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오게 되어 설렘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면서, '운빨로맨스'의 점보늬는 나와 닮은 듯 다른 매력이 있는 캐릭터라 더 애착이 간다. 내 색깔을 담으면서도 원작의 매력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학로에서 관객분들과 호흡하며 특별한 에너지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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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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