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해준은 박보검을 닮은 듯한 잘생긴 아들 둘과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가족분들이 함께 오실 줄 몰랐다"며 13살 재희 군, 9살 지용 군 두 아들을 언급했고, 이에 박해준은 "'유퀴즈' 나간다니 너무 좋아하더라. 그래서 작가님과 통화했는데 '와서 구경해도 된다, 그리고 애들 자랑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해도 된다'고 하시더라"라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후 박해준은 박보검의 중년 역을 한 것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하며 "중년 관식을 맡았을 때 사람들이 실망하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보검이가 나를 살렸다. 보검의 관식이가 생각이 나게끔 해줘서 서로 감사해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