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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강유석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뉴페이스 엄재일 역으로 변신, 등장과 동시에 독보적인 캐릭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가 맡은 엄재일은 딱 한 곡의 히트곡을 남긴 전직 아이돌 그룹 멤버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가 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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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재일의 열정 가득한 보법은 재미와 짠내를 함께 유발했다. 환자들에게 싹싹하게 다가가는 그의 넘사벽 친화력과 높은 텐션을 뿜어내는 '의국의 엔도르핀'다운 해맑은 성격은 유쾌한 웃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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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출연작들에서 다양한 얼굴을 선보이며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강유석. 배우로서 차근차근 입지를 넓혀온 그는 '폭싹 속았수다'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렇듯 화제작들의 교집합으로 등극한 강유석이 맞이한 올봄은 '강유석의 붐'이라 불려도 어색하지 않을 것. 자신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는 그가 보여줄 다음 활약상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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