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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과 한유라는 학생들의 뮤지컬을 보러 쌍둥이 딸이 다니는 학교로 갔다. 한유라는 "(딸이) 아빠 옆에 딱 붙어있다가 친구들이 오니까 바로 아빠를 버리고 갔다"고 폭로했고 정형돈은 "어쩔 수 없다. 친구가 최고"라고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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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은 "내일 출국하기 전에 커피 (마시러 간다)"라며 한유라와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기로 했다. 와이키키 해변을 거닐며 정형돈은 "여기 야자수랑 하늘 바람 날씨는 진짜 사기급"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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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한유라와 쌍둥이 딸들은 얼마 남지 않은 정형돈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마지막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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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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