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디어데이에서 이우석은 "홍삼 먹고, 참새 잡으러 간다"고 했다. 홍삼은 정관장을, 참새는 송골매가 상징인 LG 세이커스를 빗댄 말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사실 이 부분은 말 장난이다. 그냥 그렇게 봐 주셨으면 한다"며 "선수들이 너무 잘해줬다. 이틀 정도 휴식을 줄 생각이다. 디테일하게 비디오를 보면서 LG전 준비하려 한다. 3연승을 했지만, 지나간 것이다. 바꿀 수 있는 것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게 하겠다"며 "정관장과 LG는 다르다. 선수들의 수비가 다르다. 공격 포메이션을 2대2 위주로 고민해 볼 생각이다. 정관장은 포스트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 있지만, 이번에는 좀 다르다. LG의 약점을 찾아 공략할 생각"이라고 했다. 안양=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