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훌쩍 큰 둘째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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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18일 울 애기가 왜 이렇게 컸어. 요상하게 울렁거린 어제. 소울아 너무도 귀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개구지게 커주어 감사해"라며 둘째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지하철역에서 꽃다발을 사오는 아빠와 하루 종일 소울이 친구들 구디백 직접 준비하고 엄마 돈으로는 절대 안 산다며 꼬깃꼬깃 용돈 지갑을 열어 동생 선물 사는 나의 라니까지. 고마워 사랑해"라고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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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윤지는 생일을 맞이해 공주님으로 변신한 둘째 딸 소울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딸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남편의 모습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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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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