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2NE1 박봄이 역대급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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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18일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무대 헤메코(헤어, 메이크업, 코디)를 마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크코 또렷한 눈망울과 완벽한 V라인, 인형같은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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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1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박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진한 메이크업으로 보정 어플 필터를 과하게 쓴 거 같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박봄은 "필터 안 써요", "화장한 거예요"라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편, 박봄이 속한 그룹 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오랜 팬들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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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과 13일에는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Welcome Back)'의 서울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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