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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이찬원과 요리 덤앤더머 친구들 황윤성X김중연이 큰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지난해 함께 기부를 위해 김장 60포기를 한 세 사람. 이찬원은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평소 좋아하는 보양음식인 추어탕을 함께 끓여 먹었다. 단 지난번 김장 때처럼 여전히 착하지만 요리 덤앤더머인 황윤성X김중연 때문에 추어탕 끓이기는 결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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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좌충우돌 끝에 완성된 추어탕을 함께 먹으며 이찬원과 친구들은 2025년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2024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찬원은 롤모델처럼 존경하는 선배 김성주의 메시지가 가장 감격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2025년 목표는 연예대상 2연패라고 귀여운 야망(?)을 공개하기도. 해당 장면은 분당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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