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조인성X차태현 베이스캠프 엔터 사장입니다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하며 사장님들의 인증샷을 남겼다.
19일 조인성은 자신의 계정에 "베이스캠프..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동업자 차태현과 사장님들의 투샷을 찍었다.
차태현과 조인성은 선후배이자 절친으로 20년 이상 다져온 신의를 바탕으로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함께 슈퍼를 경영하는 '어쩌다 사장' 예능을 하면서 찐친 선후배 우정을 보여줬던 바. 이제 진짜 사장님이 된 두 사람은 '베이스캠프 컴퍼니'라는 이름에 아티스트의 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함께 나아가는 든든한 기지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베이스캠프 컴퍼니'는 차태현, 조인성과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거나, 최소 7~8년 이상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두 배우와 실무자들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한다. 이 같은 동행은 업계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두 배우의 성품을 알 수 있는 일면으로 주목받고 있다.
차태현과 조인성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연기에 집중하며, 좋은 작품으로 대중에게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현재 차태현은 tvN 버라이어티 예능 '핸썸가이즈'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조인성은 최근 영화 '호프'와 '휴민트' 촬영을 마쳤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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