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판 더 펜은 2001년생 네덜란드 센터백이다.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서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했다. 볼프스부르크에서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준 판 더 펜은 2023년 여름에 토트넘이 4000만유로(약 653억원)를 지불하면서 데려왔다.
Advertisement
풋볼 인사이더는 "판 더 펜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9년까지 유효하다. 토트넘은 판 더 펜을 더 붙잡을 수 있고, 토트넘은 판 더 펜을 중심으로 수비진을 구성하길 원한다. 반면 로메로에게 이번 여름에 좋은 제안이 온다면 보내줘야 할 수도 있다. 1년 전에 매각 불가능하다는 입장과는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일단 매체는 "판 더 펜이나 로메로가 떠나면 중앙 수비에서 최소한 한 명의 최고 수준의 대체자가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며 토트넘도 추가적인 센터백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