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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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22일 개인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 아들을 품에 안은 손연재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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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연재는 놀라울 정도로 깡마른 다리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최근 남편, 아들과 마카오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손연재는 "예쁜 옷 입고 아기랑 우아하게 기념 사진도 찍는 휴가를 꿈꿨으나…. 현실은 육아 전지훈련"이라고 솔직한 후기를 남겨 많은 육아맘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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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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