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세 번째 장사는 스페인의 어린이날인 동방박사의 날 연휴 마지막 날에 진행되는 만큼 목표인 100인분 판매 달성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이에 류수영은 특별한 킥이 들어가는 갈비찜과 잡채를 메뉴로 결정해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미쉐린 스타 셰프 파브리의 등장을 예고해 관심이 쏠린다. 파브리는 '길바닥 밥장사'에서 집밥의 달인 류수영을 이길 수 있냐는 질문에 "당연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쳐 두 요리 장인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기대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