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정모는 공룡 이야기가 나오자 본격적으로 '공룡 덕력'을 발휘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짧은 팔에 대해 "1.2m나 된다"며 아이들이 흔히 흉내내는 브이 손동작은 실제와 다르다고 정정했다. 공룡 티셔츠는 가족 눈치를 보느라 자주 입지 못하지만 공룡 양말은 자주 신는다는 소소한 고백도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는 "아이들이 공룡에 흥미를 잃는 이유는 더 이상 물어볼 것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라며 질문에서 시작되는 과학의 본질을 강조했다. 과학관은 정보를 '보는 곳'이 아닌 '질문이 생기는 곳'이어야 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게 하는 장소여야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tvN '알쓸별잡: 지중해'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