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후 영국 현지 매체들도 같은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 역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 여부와 관계없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구단은 여름에 축구 운영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파커는 현역 시절에는 잉글랜드 국가대표였으며 토트넘에서도 2시즌 동안 활약한 경험이 있다. 선수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서 제2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토트넘 코치로 시작해 풀럼으로 넘어가 2019년에 감독이 됐다. 이미 강등권으로 추락한 상태였던 풀럼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지만 1년 만에 곧바로 팀을 승격시키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빅리그, 빅클럽 경험이 없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팀을 어떻게 망쳤는지를 고려하면 확실한 경험 토대로 입증한 결과가 있는 감독을 데려와야 한다. 토트넘이 파커 감독을 진지하게 고려한다면 우승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해석될 수밖에 없다. 토트넘이 계속 이런 행보를 보인다면 손흥민이 팀에 남을 이유가 없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