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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자판기' 수식어를 가진 강하늘은 미담이 공개되자 쑥스러워했다. "작품 들어가기 전 스태프 이름 외우기 위해 연락망을 찾는다", "스태프를 위해 휴대폰을 선물했다", "매니저와 차를 탈 때 뒷자리는 불편하다면서 항상 조수석에 앉는다", "군생활 때 전우들 귀를 파주고 뾰루지를 파줬다" 등 미담이 쏟아지자 "다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다 하고 계시고, 저만 특별히 하는 게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작품 들어가기 전 스태프 이름 외우기 위해 연락망을 찾는다", "군 생활 때 전우들 귀를 파주고 뾰루지를 파줬다" 등 미담은 사실이라고. 강하늘은 특히 유재석에게 영향을 받아 스태프들을 친절하게 대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이 과거 '무한도전'에서 스태프들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보고 부드러운 현장 분위기가 그려져 좋은 영향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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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소처럼 일하고 있는 강하늘은 올해도 여섯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열심히 일을 한 후 보상하는 방법은 '쉼'이었다. 강하늘은 "집은 제게 아름다운 동굴 같은 느낌이다. 집에 있으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청소도 하고 집안에 체크해야 할 일을 정리한다. 개량 한복을 좋아해 생활 한복을 입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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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하늘은 영화 '야당'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영화 '퍼스트 라이드',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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