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2023년 크리스토프 갈티에로부터 PSG 지휘봉을 넘겨받으며 구단 DNA를 바꾸겠다고 선포한 이후 올 시즌 PSG는 확실히 달라진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메시, 네이마르, 음바페 등 '빅네임'으로 승부해온 프랑스 리그1 '1강' PSG는 최근 들어 훨씬 더 조직적이고 팀워크가 살아 있는 축구를 선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루이스 피구는 "네 팀 모두 우승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내 생각에는 PSG"라고 즉답했다. "PSG는 최근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고, 선수들의 체력도 매우 뛰어나다. 물론 확실하게 누가 우승할지 예측하긴 어렵지만, PSG가 가장 유력하다고 본다"는 의견을 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