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팀은 매번 재미있는 경기를 연출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마계대전'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2005년부터 2022년까지 수원이 21승13무19패로 근소하게 앞서며 라이벌다운 팽팽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은 분위기가 다르다. 상승세 속 두 팀이 만난다. 수원과 성남은 27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9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승점 14로 5위, 성남은 승점 16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두 팀의 승점차는 불과 2점.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Advertisement
성남은 개막 후 무패를 달리고 있다. 4승4무로, K리그1, 2 통틀어 유일한 무패 팀이다. 성남은 8경기에서 경기당 0.5골도 되지 않는, 단 3골만을 내주는 짠물 수비를 과시하고 있다. 당연히 K리그1, 2 합쳐 최소실점이다. 충북청주를 떠나 올 시즌 성남으로 이적한 베니시오는 정승용-강의빈-신재원으로 이어지는 성남 포백의 핵으로 활약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