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빈지노가 아들과 함께 꽃구경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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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온 빈지노의 모습이 담겼다. 장발의 빈지노는 아들을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아빠가 된 빈지노는 이전보다 훨씬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특히 폭풍성장한 아들 루빈 군을 꼭 안고 있는 빈지노의 표정에서 행복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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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는 지난 2022년 독일 출신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빈지노는 "4시간 반만의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으로 임루빈이 우리 가족의 아들로서 세상에 도착했다"며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이후 빈지노는 아들 육아에 전념하는 근황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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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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