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난다.
나무엑터스는 24일 "당사는 서현과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서현은 지난 2019년 3월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체결했다. 이후 한 차례 재계약을 하며 6년간 동행해 왔다. 나무엑터스는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로 멋지게 성장한 서현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서현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과 따스한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서현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현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6월 11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대중과 만난다.
이하 나무엑터스 공식입장 전문.
나무엑터스입니다.
당사는 서현 배우와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하였습니다.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로 멋지게 성장한 서현 배우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서현 배우를 향한 아낌없는 사랑과 따스한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서현 배우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빽가, 코요태 탈퇴 결심 꺾은 '금융치료'…"신지 4, 나랑 종민 3" -
'삼성에 220억 소송' 두아 리파, 약혼자와 전격 결혼··배우 칼럼 터너와 비공개 웨딩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미쳤다' 커리어 하이 5안타 대폭발! 미국도 열광 "우리가 알던 후리건이다"
- 2.이럴수가.. 김혜성 너무 착한 반응 → 노골적으로 외면 당했는데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강팀 삼성 스윕 꿈 부풀었었는데...그렇게 잘 던지다 갑자기 2연패, 두산 미래 에이스에 무슨 일이?
- 4.홈런 또 홈런! '김혜성 대위기' 경쟁자들 맹활약…요시노부 10K+오타니 2안타→LAD 8-1 대승
- 5.'韓 축구 미래' 양민혁과 전혀 다른 처지...'몸값 1000억' 트트넘 유망주, 선택의 기로 "최고 주급 보장 장기 재계약, 아니면 빅클럽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