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치즈(CHEEZE)(멤버 달총)가 데뷔 첫 쇼케이스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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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정규 2집 '잇 저스트 해픈드' 쇼케이스를 열고 "14년 만의 첫 쇼케이스"이라며 "원래 차분한 편인데, 스스로 다독이고 있다"이라고 했다.
치즈가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15년 정규 1.5집 '플레인' 이후 약 10년 만이다. 달총은 "데뷔 후 14년 만에 쇼케이스가 처음이다. 신기하면서도 많이 떨린다"라면서 떨리는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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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10년 만의 정규앨범 발매에 "앨범 발매일에 차분해지는 편인데, 이번에는 앨범을 오래 준비하다 보니, 기대감도 있고 긴장도 은근 된다. 너무 기대하면 실망이 클 수 있기에 스스로 다독이고 있다"고 밝혔다.
치즈의 정규 2집 '잇 저스트 해픈드'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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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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