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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음 시즌 레알 감독이 누가 될 것인지를 두고 굉장히 시끄럽다. 레알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떠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레알도 이번 시즌 킬리안 음바페를 추가하고도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만들고 있는 안첼로티 감독과의 이별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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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클롭 감독은 다시 빅클럽을 이끌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텔레그래프는 '클롭 감독의 계획은 현재 레드불 디렉터를 벗어나지 않았다. 정식 감독으로 복귀할 준비가 되었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 또한 클롭 감독은 미국, 잉글랜드, 독일 국가대표팀을 지도하는 걸 항상 선호해왔다'고 설명했다.
클롭 감독은 지난 3월에도 "토트넘에 있는 손흥민도 영입하지 못했다. 내 생각에는 그게 손흥민이 함부르크에 있을 때다. 심지어 왜 영입하지 않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나중에 EPL에서 손흥민을 상대했을 때 '으악, 이런 멍청한 녀석'이라고 생각이 들었다"며 다시 손흥민에 대한 존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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