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나윤권이 신생아 아들과 첫 외출에 감격했다.
24일 나윤권은 자신의 계정에 "다호의 첫 나들이 ^^ 처음 보는 것들이여가지고 신기한거 투성"이라며 어느새 백일이 지난 갓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동안 아빠 엄마가 쫄보라.. 너 아플까봐 못나갔었는데.. 생각 보다 괜찮았다 그치? 가만히 있으면 움직이라고 찡찡 ㅋㅋ"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빠 다이어트 시켜 줄라고.. 아빠는 꼬질꼬질인데 넌참 이쁘구나 ^^ 자주 나가자 다음에는 밥먹기 도전 !!"이라고 아들과 자주 외출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한편 나윤권은 2004년 '중독'으로 데뷔해 '나였으면' '기대'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해 1월 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 3월 큐레이터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9개월만에 득남해 많은 축복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빽가, 코요태 탈퇴 결심 꺾은 '금융치료'…"신지 4, 나랑 종민 3" -
'삼성에 220억 소송' 두아 리파, 약혼자와 전격 결혼··배우 칼럼 터너와 비공개 웨딩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미쳤다' 커리어 하이 5안타 대폭발! 미국도 열광 "우리가 알던 후리건이다"
- 2.이럴수가.. 김혜성 너무 착한 반응 → 노골적으로 외면 당했는데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강팀 삼성 스윕 꿈 부풀었었는데...그렇게 잘 던지다 갑자기 2연패, 두산 미래 에이스에 무슨 일이?
- 4.홈런 또 홈런! '김혜성 대위기' 경쟁자들 맹활약…요시노부 10K+오타니 2안타→LAD 8-1 대승
- 5.'韓 축구 미래' 양민혁과 전혀 다른 처지...'몸값 1000억' 트트넘 유망주, 선택의 기로 "최고 주급 보장 장기 재계약, 아니면 빅클럽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