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동안 아빠 엄마가 쫄보라.. 너 아플까봐 못나갔었는데.. 생각 보다 괜찮았다 그치? 가만히 있으면 움직이라고 찡찡 ㅋㅋ"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나윤권은 2004년 '중독'으로 데뷔해 '나였으면' '기대'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해 1월 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 3월 큐레이터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9개월만에 득남해 많은 축복을 받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