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피프티피프티가 글로벌 팬심을 단숨에 사로잡을 사랑스러움으로 중무장한 채 돌아온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잇'의 첫 번째 타이틀곡 '푸키' 챌린지를 선보였다.
피프티피프티는 다양한 콘셉트의 '푸키' 챌린지 선공개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함께 통통 튀는 러블리한 멜로디로 타이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특히 챌린지 속 '낚시춤'이 화제다. 멤버들은 챌린지 속 '푸키'라는 가사에 맞춰 낚싯대를 던지고 끌어당기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를 보여주는가 하면 센스와 재치 넘치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피프티피프티는 신보 더블 타이틀곡인 '푸키'와 '미드나잇 스페셜'을 비롯해 더욱 다채로워진 음악을 예고,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 될 이번 컴백에 대한 설렘까지 더하고 있다.
챌린지를 통해 선공개된 '푸키'는 앨범의 첫 번째 트랙으로 버블 팝을 기반으로 한 밝고 천진난만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무드 속에서 감춰진 떨림과 복잡한 마음이 교차하는 감정의 파노라마를 표현한 멤버들의 음색이 돋보인다.
'케이팝 이지리스닝'의 대표 아이콘인 피프티피프티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게다가 콘셉트 포토, 비주얼 필름 등 물오른 비주얼과 감각적인 고퀄리티 티저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했고 전곡이 타이틀곡으로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글로벌 리스너를 또 한 번 사로잡을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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