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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근석은 최근 갑상선암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장근석은 "처음 진단을 받고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줄까' 원망도 했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투병 이후 평소보다 자기 관리에 힘쓰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힌 장근석은 특히 '이것'까지 한 번에 성공했다고 밝혀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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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심을 사로잡는 플러팅에 자신이 있다며 母벤져스를 향해 플러팅을 날린 장근석. 장근석 표 플러팅에 푹 빠진 母벤져스와는 상반되게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거침없는 야유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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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입담으로 母벤져스를 들었다 놨다 한 장근석의 매력은 4월 27일 일요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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