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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몸무게가 90kg이었던 주원은 방송 데뷔작이었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출연 당시 65kg까지 체중을 감량, 현재까지도 탄수화물을 끊고 식단을 관리하고 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중학생 시절 햄버거를 최대 40개까지 먹을 정도로 대식가인 주원은 이날 MC 최화정, 김호영을 초대한 식당에 대해 "치팅데이 때 유일하게 제 몸이 허락한 곳"이라며 폭식을 예고,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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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주원의 연예인 친구들이 깜짝 등장해 롤러코스터급 분위기가 형성된다. 주원을 매개로 한자리에 모이게 된 가운데, 주원은 "이들이 무슨 말을 할지 긴장이 된다"고 초조해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연예인 친구들은 너도나도 앞다퉈 주원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해 어떤 폭로전이 오갈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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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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